'왼발박사'라는 별명을 가진 이범식(60)씨는 22일 만에 400㎞를 완주한 소감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도보 대장정 길이는 400㎞다.
더군다나 그는 양쪽 팔과 오른쪽 다리가 없어 의족을 한 오른쪽 다리와 성한 왼쪽 다리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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