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박사'라는 별명을 가진 이범식(60)씨는 22일 만에 400㎞를 완주한 소감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도보 대장정 길이는 400㎞다.
더군다나 그는 양쪽 팔과 오른쪽 다리가 없어 의족을 한 오른쪽 다리와 성한 왼쪽 다리로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천440억원 지급"…이자 하루 1.3억원(종합2보)
원구성 파행에도 월급 '꼬박'…대전 대덕구·동구의회 눈총
"AI붐 더 큰 몫 확보 무산"…외신도 최태원·노소영 판결 관심
대구·경북 불볕더위 지속, 낮 최고 38도…경주에 폭염중대경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