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외야수 최원준과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를 NC로 보낸다.
2016년 KIA에 입단한 최원준은 프로 통산 9시즌 동안 822경기에서 타율 0.280(2566타수 719안타) 29홈런 258타점 119도루를 올렸다.
심재학 KIA 단장은 "트레이드를 통해 즉시전력감 우완 불펜과 미래 내야수 자원을 확보했다"면서 "김시훈은 필승조로 활약했을 정도로 구위가 뛰어나며, 한재승도 빠른 공과 구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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