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보도 대국민 사과를 했던 김백 YTN 대표이사 사장이 자진 사임했다.
28일 김백 YTN 대표이사 사장이 자진 사임을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김 사장은 2027년 3월까지 임기였으나, 취임 1년 4개월 만에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딱 45분 출전' 옌스의 소감 "아쉬운 결과…꿈꿨던 월드컵 모습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
"콩고가 이겨서 좋아?"…조나단, 한국 월드컵 32강 탈락 확정에 '악플 불똥' [엑's 이슈]
'44세' 장기하, ♥윤가이와 두 번째 공개 열애…결혼으로 이어질까 [엑's 이슈]
'이현이♥' 홍성기, 송해나와 '밀착 포즈' 지적 속…"팬클럽 모임" 유쾌한 인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