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천800조 주고 결국 15%…"미국은 뭘 양보했나" 묻자 EU 답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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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천800조 주고 결국 15%…"미국은 뭘 양보했나" 묻자 EU 답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관세 협상 종료 시한을 닷새 앞두고 무역협정 전격 타결 소식을 전하며 악수합니다.

다소 굳은 표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듣던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미국이 EU에 양보한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라도 양보한 것이 있나'는 기자의 질문에 "출발점은 불균형이었다.우리측의 대미 흑자와 미국 측의 적자"라며 "무역관계 균형을 맞추고자 했다"고 원론적으로 답했습니다.

EU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누려왔다는 말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줄곧 주장해왔던 내용으로 EU의 초기 입장과는 상반됩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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