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만에 재개된 러시아 모스크바~북한 평양 정기 직항 항공기가 28일 평양에 도착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타스통신에 따르면 모스크바발 평양행 첫 직항편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30분(한국 시간과 동일)께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러시아는 모스크바~평양 항공편 운항이 77년 만에 재개된 것이라고 밝혔으나, 러시아 국영 아에로플로트와 북한 고려항공이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양국 수도 간 항공편을 운항한 기록이 있다고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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