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피겨 영웅이자 항일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의 후손인 '데니스 텐'의 이름을 딴 거리가 조성된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데니스의 이름을 딴 꿈나무 피겨 아카데미에서 수많은 제2의 데니스가 자라고 있다.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는 "알마티에 데니스 텐 거리가 조성되는 것은 그에 대한 전 국민의 사랑과 기억을 보존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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