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또다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이정후와 김혜성 모두 7월 남은 일정은 3경기밖에 없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시즌 내내 한 선수가 잘하면 다른 선수가 못하는 묘한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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