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 YTN 사장이 28일 전격 사임했다.
YTN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사장직을 사임했다.
김 사장은 2022년 실시된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내용인 한쪽의 일방적 주장만 수십 건 보도했다"며 과거 YTN의 보도가 편파적이고 불공정했다는 취지로 취임 직후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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