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망주 타카이 코타가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한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콩과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나설 명단이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타카이는 2023시즌엔 일본 천황배에서 정상에 올랐고, 2024시즌엔 후지필름 슈퍼컵에서 우승하며 J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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