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울산은 공식전 10경기 연속 무승(3무 7패)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반등의 실마리를 잡은 경기였다.
울산은 현재 리그 8승 7무 8패(승점 31)로 7위에 머문다.
말컹은 울산에 합류하면서 “축구 선수는 마음 편하게 축구할 때 가장 행복하다.한국은 제게 그런 곳이다.울산의 진심 어린 제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됐다.울산에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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