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년 만의 기록적 폭염 속에서 서울 지하철 일부 역사가 40도에 가까운 '찜통'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역사 모두 냉방시설이 없는 지상 역사다.
냉방시설이 없는 지하 역사인 아현역과 한성대입구역 역시 24일 오후 3시 온도가 31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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