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은행 직원이 특수강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28일 낮 12시께 3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포천시 소재 한 은행의 직원으로 알려졌으며, 직장에서 검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주병기 "쿠팡에 차별적 법 집행 않는다"
정청래, '불법 전화방' 의혹 제기…전진숙 측 "사실 관계 왜곡"
"악! 이게 뭐야" 수원 광교 아파트서 1m 도마뱀 활보…무슨 일?
신세계, 상반기 영업익 역대 최대…명품·외국인 몰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