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이 수사 중인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30일 결정된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25일 윤씨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청탁 내용에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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