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이 직접 엄정화의 집을 찾아 함께 일상을 나누고 공간을 둘러봤다.
엄정화는 해당 주택에 대해 "2008년 '디스코' 앨범 활동 당시 이사 왔다"며 "이태원에서 전세로 살다 우연히 마당이 있는 하얀 집을 보게 됐는데, '여기는 꼭 내가 살아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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