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대형마트에서 직접 껍질을 벗겨주고 담아주는 ‘과일 커팅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 수박 커팅 맡기고 3시간 대기 27일 오후 방문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식품관 내 신선식품 손질 서비스 ‘프레시 테이블’.
수박 한 통은 용기 3개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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