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전이 대장암, '수술 후 항암 치료'가 생존율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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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전이 대장암, '수술 후 항암 치료'가 생존율 더 높아"

간까지 전이된 대장암이라도 수술이 가능한 상태라면 항암 치료보다 수술을 먼저 하는 게 환자에게 더욱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28일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조용범·김세정 교수 연구팀은 절제가 가능한 간 전이 대장암 환자에서 수술과 항암치료의 시행 순서가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국제 학술지 '서저리(Surgery)' 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7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절제 가능한 동시성 간 전이 대장암 진단을 받은 환자 402명을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은 '수술 우선 군'(244명) ▲항암치료 후 수술을 받은 '항암치료 우선 군'(92명) ▲항암치료를 실시하지 않거나 중단한 후 수술한 '항암치료 미실시·중단 군'(66명)로 나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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