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로 파손 발견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할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단원을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도로 파손을 신고할 수 있는 ‘경기도 도로 등 손괴원인자·파손 신고포상금 지급 규칙’을 2016년 제정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도로 파손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로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된 도로 파손을 편리하게 신고하고 관리기관에서는 조속히 보수할 수 있는 체계로, 다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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