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고도화 사업인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Ⅲ(M-SAM Block-Ⅲ) 체계개발 사업 입찰 평가가 마무리 됐다.
LIG넥스원과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맞붙은 이번 사업에서는 서로가 상대측 분야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사업자는 기존 천궁-Ⅱ와 동일하게 결정됐다.
28일 군 당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 천궁-Ⅲ 체계개발 사업자 평가 결과 체계종합과 교전통제소·요격미사일은 LIG넥스원이, 발사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다기능레이더는 한화시스템이 업체로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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