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검'의 의미를 지닌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격년제 연합훈련으로 해병대는 올해로 두 번째 참가했다.
해병대 제1사단 22대대를 중심으로 한 병력 350여명과 KAAV, 마린온, K-9 자주포, 천무, K-1 전차, 비궁 등 10여종의 장비가 해군의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에 편승해 참가한 이번 훈련은 연합 실사격훈련, 연합합동 강제 진입 작전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연합 실사격훈련에 참가한 포 11대대 장병들은 미국·호주군과 함께 K-9 자주포와 천무를 활용한 고폭탄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고, 성공적으로 지정된 표적을 명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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