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왼손 투수 손주영(27)은 '롤모델' 김광현(37·SSG 랜더스)과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린다.
손주영이 '롤모델' 김광현과 맞대결한 적은 아직 없다.
손주영 등번호 '29'는 김광현을 따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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