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28일 미중 무역협상, 미국과 유럽연합(EU) 관세협상 타결, 연내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 중동사태를 비롯한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2거래일 연속 절하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1467위안으로 지난 25일 1달러=7.1419위안 대비 0.0048위안, 0.067% 내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4.8401위안으로 전장 4.8621위안보다 0.0220위안, 0.45% 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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