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부지 상공에 드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침입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마이니치신문과 산케이신문 등이 28일 보도했다.
규슈전력은 지난 26일 밤 9시께 규슈 사가현 겐카이 원전 구내에 드론으로 추정되는 3개의 빛나는 물체가 침입해 원자력규제위원회에 '핵물질 방호정보' 신고를 했다.
규슈전력에 따르면 먼저 경비원 4명 등이 정문 부근에서 드론 추정 불빛을 발견했고 상주 경찰도 목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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