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페루 ODA 25년] ⑤난민 공동체 포괄적 지원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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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페루 ODA 25년] ⑤난민 공동체 포괄적 지원으로 사회 통합

사회통합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코이카는 국제이주기구(IOM)와 함께 2023년부터 600만 달러를 투입해 '난민 공동체 포괄적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 기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난민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페루 지역사회에 원만하게 녹아들어 사회가 안정적으로 통합되도록 돕기 위해서다.

박건주 기아대책 페루 사무국장은 "최대 성과는 차별받을까 봐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던 학부모들이 프로그램 참여 후 80여명의 자녀를 학교에 등록시킨 일"이라며 "페루는 다민족 국가라 교육과 교류를 통해 난민을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도록 돕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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