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북한 평양으로 향하는 정기 직항편이 27일(현지 시간) 33년 만에 재개됐다.
이 외에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평양 간 직항편은 북한의 고려항공이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코즐로프 장관은 모스크바~평양 직항편 항공기가 이륙한 것에 대해선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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