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소문고가차도 현장점검…"시민 안전 위해 철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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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소문고가차도 현장점검…"시민 안전 위해 철거 불가피"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전 시설물 노후화로 수명을 다한 서소문고가차도 현장을 점검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후 서울시는 교통소화량이 많은 고가도로이기에 매년 수십억원의 비용을 들여 정기적 안전 점검과 보수 및 보강을 여러 차례 실시했다.

오 시장은 “서소문고가차도는 도심 교통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 철거가 불가피하다”며 철거기간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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