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25일 광천전통시장광 사무실에서 ‘천토굴새우젓’ 국가중요어업유산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 홍성군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광천토굴새우젓'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위해 주민 주도의 보전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28일 밝혔다.
홍성군에 따르면 국가중요어업유산 주민협의체는 25일 옹암마을 주민, 광천전통시장 상인, 외부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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