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에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180개소를 넘어섰다.
수원시는 오는 12월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착한가격업소가 47개소 늘어나는 등 시민과 업소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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