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교원의 절반가량이 내년에 확대돼야 할 1순위 정책으로 인성교육을 꼽았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9∼26일 온라인으로 실시된 올해 주요 정책에 대한 인식도 및 내년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1천478명) 중 46.4%가 이같이 답했다.
실력다짐 충북교육 정책에 대한 인식도와 관련한 설문에서는 언제나 책봄(79.7%), 어디서나 운동장(74.2%), 공부하는 학교(71.1%), 온마을 배움터(70.4%), 모두의 다채움(57.2%) 5개 항목 모두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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