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김주성 해외 진출 공식화 "오늘이 서울 마지막! 멀리서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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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김주성 해외 진출 공식화 "오늘이 서울 마지막! 멀리서 응원하겠다"

대전전을 앞두고 김주성 이적이 완료돼 사실상 서울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고 알려졌다.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주성은 "오늘이 마지막인가"라는 질문에 "공식전으로는 마지막이다.여태까지 많은 말들이 있었고 되게 다사다난했다.오늘 마지막 공식 경기는 마지막이다.바르셀로나와 친선전은 뛸지 모르겠다.어쨌든 마지막 공식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고 답했다.

이적 결심 배경에 김주성은 "서울을 너무 좋아하고 상징적인 팀이지만 선수라면 해외라는 것을 항상 꿈꾸며 산다.항상 그런 거에 있어서 도전을 하고 싶었는데 이전에는 감독님이 많이 남기를 원하셨다.감독님의 진심을 많이 느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왔다.이제는 좋은 조건이 또 왔고 계약기간이 얼마 안 남아 구단도, 나도 서로 좋은 선택을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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