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투구, 자신감도 최저" 반성...'역수출 신화' 방출 후 애틀랜타에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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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투구, 자신감도 최저" 반성...'역수출 신화' 방출 후 애틀랜타에서 새출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방출된 'KBO 역수출 신화' 에릭 페디(32)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페디는 2023년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30경기에서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기록했다.

페디는 올 시즌 20경기에서 3승 10패 평균자책점 5.2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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