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개막전에서 마수걸이 득점포를 올렸다.
유럽 진출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물론 비보트는 이적한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경기를 뛸 상황이 아니었던 것은 맞지만 오현규의 개막전 선발이 향후 입지 강화를 기대케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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