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서 주한미군이 운전 중 전봇대와 옹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
이후 A씨 차량은 그대로 돌진해 콘크리트 옹벽과 전봇대 사이에 끼인 채 멈춰 섰다.
차량에 A씨 외 다른 탑승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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