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의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이 프리시즌 경기 도중 안면 부상을 입으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구단과 독일 언론에 따르면 이재성은 프리시즌 경기 도중 골대와 충돌하면서 양쪽 광대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고, 얼굴 보호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마인츠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SV 지키르헨과의 친선 경기에서 골대와 충돌해 양쪽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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