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시즌 개막 전 부상을 입었다.
라이프치히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광대뼈 양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SV 시키르헨과의 친선경기에서 골대와 부딪혔다.이재성은 남은 프리시즌 캠프 기간 동안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돌아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친선경기에는 결장한다.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재성은 2021-22시즌부터 마인츠에서 수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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