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초호화 결혼식…"아빠가 손 잡아줬다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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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초호화 결혼식…"아빠가 손 잡아줬다면" 눈물

김지민은 어머니의 얼굴을 보자마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의 어머니는 “지민이가 평생 한 번 있는 결혼식 입장을 할 때 대희 씨가 잡아줘서 고맙긴 하지만 아빠가 손을 잡아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결혼식 2부에서 김지민의 어머니는 딸과 사위에게 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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