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호날두'로 불렸던 사나이, 너무 빨리 망했다... 25살에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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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호날두'로 불렸던 사나이, 너무 빨리 망했다... 25살에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2022-2023시즌 후반기를 첼시에서 보냈고, 그 다음 시즌은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펠릭스에게 손을 내민 팀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주장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나스르였다.

이로써 펠릭스는 다음 시즌부터 유럽이 아닌 아시아 무대를 누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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