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 전북처럼 승점 54점을 벌어들였는데, 전북보다 2경기를 덜 치렀으니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수원은 최근 좋은 경기력으로 결과까지 내며 인천과 격차를 좁혀왔는데, 서울이랜드와 경기에서 양형모의 치명적인 실책과 아쉬운 공격력 때문에 인천과 승점 차가 다시 10점으로 벌어졌다.
전북과 인천이 치고 나가면서 K리그1과 K리그2 모두 일찌감치 우승 윤곽이 잡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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