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관세 협상 시한 종료를 닷새 앞두고 '가까스로' 미국과 원칙적 무역협정을 타결한 유럽연합(EU)은 관세율을 15% 수준에서 방어한 데 대해 일단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15% 관세율 적용 범위를 두고 양측이 벌써부터 상반된 입장을 내놓고 2주 뒤엔 미국이 반도체 관세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어서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U가 지난 4월 14일 첫 협상 이후 내내 미국에 끌려다니기 급급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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