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성인인 척 신분을 속이고 술을 구매하는 청소년 때문에 업주가 억울하게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빈번한 가운데 서울시는 이런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공인된 실물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영업장에 당부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음식점 내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적발 건수는 2023년 293건, 2024년 292건이었다.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을 이용하면 실물 신분증 없이도 성인임을 인증하고 주류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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