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등 증세를 핵심으로 한 이재명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이 곧 베일을 벗는다.
정부여당은 윤석열정부에서의 감세정책으로 조세부담률이 하락하면서 ‘파탄’이 난 세수 기반을 ‘정상화’하겠단 구상이다.
27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기재부는 오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세제개편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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