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여성 손님의 머리를 갑자기 망치로 내리쳐 두개골을 골절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미나미구의 한 편의점 안에 있던 54세 여성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 두개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돌연 망치를 들고 이 편의점에 들어와 피해 여성의 뒤에서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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