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과도정부가 오는 9월 인민의회 구성을 위한 총선을 치를 예정이라고 국영 SANA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아마드 위원장은 전날 이런 내용의 선거 계획을 알샤라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과도정부는 지난 3월 선포한 헌법선언에서 선거 감독을 맡을 위원회 구성과 의석 3분의 1에 대한 대통령 임명권 등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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