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평양 직항 항공편 운항을 앞두고, 러시아가 북한 원산으로 향하는 직항편 개설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간)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천연자원부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에서 원산으로 직항편을 개설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현재 이 문제를 검토하고 있고,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스크바에서 평양으로 향하는 첫 직항편이 오후 7시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으로, 코즐로프 장관은 해당 항공편의 운항 빈도를 수요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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