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매체가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주 득점원 응우옌 딘박을 뽑은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대신 전임 감독인 프랑스 국적 필립 트루시에를 조명하고 나섰다.
베트남 매체 '소하'는 27일(한국시간) 트루시에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결정이 현재 김상식 감독 체제의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구원이 됐다고 전했다.
딘박은 지난해에는 치명적인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면서 고전했지만, 이번 대회를 앞두고 U-23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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