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27일 싱가포르 칼랑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수영연맹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우민은 지난해 도하 대회(자유형 400m 금메달·계영 800m 은메달)에 이어 세계선수권 두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로는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의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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