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의 7연승을 저지했다.
이어진 2사 2·3루 찬스에선 이유찬이 이날 경기 3번째 안타를 1타점 적시 우전안타로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983년생인 고효준은 이날 승리로 두산 역대 최고령 승리투수(42세5개월19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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