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9분 외데가르드가 패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아스널의 3-2 승리로 끝이 났다.
그동안 아스널과 스포르팅은 요케레스를 두고 줄다리기 싸움을 이어갔다.
요케레스는 아스널행을 간절히 원했고, 이에 스포르팅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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