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사망 당시 7세)군을 추모하는 마음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었다.
자녀가 숨진 것을 확인한 두 사람은 시신을 집 베란다에 방치하다가 아버지 묘지 인근에 암매장하기도 했다.
계모의 학대에 그대로 노출된 신군은 2015년 11월부터는 집 화장실 밖으로 나올 수도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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