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이날 태미 브루스 대변인 명의의 발표문을 통해 루비오 장관이 태국의 마릿 싸응이얌퐁 외교장관,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를 가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 이날 통화에서 "미국은 태국과 캄보디아간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향후 협상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국무부는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태국·캄보디아 정상과 각각 통화했다며 양측이 휴전 협상을 위한 회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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