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강력한 좌완에 2타수 2안타! 정말 대단하다" 美 중계진도 놀랐다…MLB 탈삼진 1위 농락하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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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강력한 좌완에 2타수 2안타! 정말 대단하다" 美 중계진도 놀랐다…MLB 탈삼진 1위 농락하자 '감탄'

미국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활약하는 김혜성이 보름 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 현지 중계진은 올시즌 MLB를 통틀어 탈삼진 1위(175개)를 달리는 상대 좌완 에이스 개럿 크로셰를 두들기는 김혜성의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성은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2회초 2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뒤 크로셰를 상대로 153㎞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때렸다.

현지 중계진은 김혜성이 타석에 들어서자 "크로셰와의 대결은 김혜성에게 아주 까다로울 것이다.베츠가 출전하기 어려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을 2루수로 라인업에 넣는 게 유일한 선택이었다"며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으나 김혜성은 안타로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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